ABOUT MEDIAMAAK

생각과 세계
사이에 놓인 막.

미디어막은 수많은 정보와 이야기 가운데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을 선택하고, 하나의 관점과 흐름을 가진 콘텐츠로 다시 만듭니다.

책과 원고 위에 반투명 종이가 겹쳐져 빛의 경계를 만드는 편집 작업대

MEDIA × BOUNDARY × MAKE

MISSION

모든 정보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을 선택하고, 충분히 검토하고, 읽을 수 있는 순서로 다시 배열합니다.

한 권의 책과 하나의 전자책, 디지털 리포트와 코드 자료까지 각자의 관점과 흐름을 갖도록 만드는 일을 출판으로 봅니다.

What we publish

서로 다른 세계를
하나의 편집 기준으로.

인문학 책과 원고, 책갈피가 놓인 조용한 편집 장면
01 · HUMANITIES

인문·교양

삶, 사회, 언어와 관계를 이해하는 질문을 책의 언어로 다듬습니다.

원고와 종이가 겹쳐져 하나의 편집 경계를 이루는 장면
02 · EDITORIAL BOUNDARY

기술·데이터

작동 원리와 데이터의 근거를 독자가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편집합니다.

코드 템플릿과 데이터 표, 실행 설명서가 놓인 디지털 출판 작업대
03 · DIGITAL CONTENTS

디지털 콘텐츠

코드, 데이터와 실행 설명서도 이해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출판물로 만듭니다.

PUBLISHING QUESTIONS

만들기 전에
먼저 묻습니다.

출판은 무엇을 남기고 어떤 순서로 전달할지 선택하는 일입니다.

  1. 01

    왜 지금 읽어야 하는가

    주제가 독자에게 필요한 이유와 오래 남을 질문을 확인합니다.

  2. 02

    누구에게 닿아야 하는가

    독자의 배경과 관심, 콘텐츠를 읽는 상황을 먼저 생각합니다.

  3. 03

    어떤 경계가 필요한가

    담을 것과 덜어낼 것을 정해 하나의 관점을 분명히 합니다.

  4. 04

    어떤 형식이 맞는가

    책, 전자책, 리포트와 코드 패키지 중 내용에 맞는 형태를 고릅니다.

Why MediaMaak

막은 벽이 아니라
선택적인 경계입니다.

NAME

이름의 의미

미디어막의 막은 세포막과 같은 경계를 떠올리게 합니다. 안과 밖을 구분하고 내부를 보호하지만 외부와 완전히 단절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받아들이고 불필요한 것은 걸러내며, 서로 신호를 주고받게 하는 선택적인 경계입니다.

MEDIA

미디어와 막

미디어는 생각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입니다. 막은 그 사이에서 기준을 세우고 내용을 선택하며 하나의 세계를 형성합니다.

미디어막은 가치 있는 것을 선택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구조와 새로운 맥락을 더해 콘텐츠로 만듭니다.

책과 원고가 겹쳐진 인문 출판 편집 장면

PUBLISHING

오래 읽고,
다시 사용할 수 있게.

좋은 콘텐츠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명확한 경계를 갖고 그 안에서 하나의 관점과 흐름을 완성합니다.

미디어막은 사람과 세계를 이해하는 질문, 기술을 다루는 방법과 데이터를 읽는 관점을 충분히 검토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콘텐츠 살펴보기

MEDIA × MAKE

하나의 콘텐츠가
새로운 생각으로 이어지도록.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을 선택하고, 다시 만들 수 있는 형태로 남깁니다.